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달 24일부터 28일 사이 경남해역 자란만과한산만,전남해역 가막만의 낮은 층에서도
용존산소 농도가 1리터에 3㎎ 이하인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소부족 물덩어리는
수온이 본격적으로 올라가는 7월부터
규모가 더욱 확장돼 10월에서 11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굴, 홍합 양식장과 어류 양식장 등에서는
사전 피해 예방 대책 당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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