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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밭 기계화율 저조..농촌 일손난 가중

입력 2019-07-05 08:05:16 수정 2019-07-05 08:05:16 조회수 6


농촌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양파와 배추 등 노지 채소의 기계화율이
답보상태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남의 노지 채소 기계화율은
지난 2천16년 기준 57점3%로
일년 전보다 오히려 소폭 떨어졌으며
특히 배추는 46%로 매우 저조한 실정입니다.

이처럼 기계화율이 부진한 것은
모종을 심은 기계 등이 다양하게 개발됐으나
비싸거나 지나치게 크고 작동 방법도 복잡해
농가에서 기피하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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