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 가정폭력 피해 사건을
계기로 다문화가족 폭력피해와
한국생활 정착을 위한 방안을 재검토해
추진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이달 안에
다문화가족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신규가정과 변동내역을 파악하고, 가정폭력 사건과 관련한 예방교육과 다문화 아버지 학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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