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건물에서
61살 김 모씨가 창틀 확인작업을 위해
옥상 난간에 줄을 묶고 내려오다 건물 외벽
중간에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소방펌프차 등을 투입해 김 씨를 20여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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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9-07-11 21:14:48 수정 2019-07-11 21:14:48 조회수 5
오늘 낮 12시 3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건물에서
61살 김 모씨가 창틀 확인작업을 위해
옥상 난간에 줄을 묶고 내려오다 건물 외벽
중간에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소방펌프차 등을 투입해 김 씨를 20여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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