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여간 농산물 가격 등락에 따른
수매비축과 산지 폐기 등
긴급조치가 거의 매달 시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자료에
따르면 42개월 동안 모두 34번의
수매비축, 산지 폐기, 수입대체 등의
농산물 수급안정 긴급조치가 시행됐습니다.
그러나 막대한 농산물 수급 안정 예산을
투입하고 지난 3년간 채소류 가격은
평년대비 56%까지 폭등하다가 60%까지
폭락하는 등 농산물 수급정책이 총체적인
실패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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