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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천사대교 교통체증 다소 해소 될 듯

입력 2019-07-15 08:04:50 수정 2019-07-15 08:04:50 조회수 6

개통 초기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졌던
천사대교 통행이 휴가철을 맞아 다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지난 4월 천사대교 개통이후
정체가 가장 심한 압해읍 삼거리의 차선을
변경해 정체를 일부 해소했고,
김대중대교 방면 차량들이 압해읍 소재지를
경유하지않도록 우회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장-복룡 구간 복선화와 월포-송공
구간 차선 확장이 이뤄지지않아 휴가철
교통 체증이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개통 100일 천사대교를 오간 차량은 90만대, 관광객은 130만명에 이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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