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조선업계 수주 목표 낮은 성과

입력 2019-07-15 08:05:00 수정 2019-07-15 08:05:00 조회수 6


미중 무역전쟁으로 조선 경기 회복이
더뎌지면서 전남서남권 조선업체
수주 실적도 목표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올해
마흔 척에 44억 달러 수주 목표를 세웠으나
지금까지 수주계약은 열일곱 척, 15억 달러로
금액 대비 34%에 그쳤고
대한조선은 열네 척, 7억 천만 달러 목표에
여섯 척, 3억 5천만 달러 계약으로
50%를 겨우 채웠습니다.

전남서남권 조선업계는
이달 말부터 일주일에서 2주일 정도
여름 휴가를 실시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