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5)부터 사흘 동안
영암 솔라시도 기업도시 사우스링스
골프장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규투어
'2020 팬텀 클래식'이 무관중으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2013년 이후 전남에서
7년 만에 열리는 KLPGA 정규투어로
완도 출신 이소미와 영암 출신 유해란 등
전남 출신 선수들도 다수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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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20-09-25 08:05:41 수정 2020-09-25 08:05:41 조회수 11
내일(25)부터 사흘 동안
영암 솔라시도 기업도시 사우스링스
골프장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규투어
'2020 팬텀 클래식'이 무관중으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2013년 이후 전남에서
7년 만에 열리는 KLPGA 정규투어로
완도 출신 이소미와 영암 출신 유해란 등
전남 출신 선수들도 다수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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