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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공사장에서 50대 노동자 추락해 부상

박종호 기자 입력 2023-03-14 08:00:08 수정 2023-03-14 08:00:08 조회수 16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완도읍 중도리의 한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56세 김 모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을 하던 김 씨가 3m 높이에서 추락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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