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다방 종업원을 성추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27살 임 모씨를
특수강도강간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7일 새벽 2시쯤
목포시 상동 모 여관에서 차배달 온
24살 박 모양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 한뒤 현금과 휴대폰등 백 2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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