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등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08 하늘 바람 땅 에너지전'이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이 행사를 여는데
독일과 미국, 네덜란드, 일본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기술 선진국을 포함해
16개국 140개 기업이 참가해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개막식에서는 수소와 연료전지 자동차
시승식이 열리고 바이오 디젤 2ℓ가 제공되며
전시회 기간 비닐로 만든 공 안에서
지구온난화를 체험하는 각종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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