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오늘 도청 구내식당에서
돼지고기 시식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배합사료 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벌입니다.
도는 4월 한달동안 지역축협과 협의해
돼지고기 특별할인 판매 행사를 열고
오래된 어미돼지 자율감축과 돼지소모성 질병 예방 등을 통한 생산비 절감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한편 도는 지난달 26일 특별사료구매자금
1,300억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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