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6월 20일까지 컴퓨터 교육 강사 지원과 하수도 준설 그리고 도로명과 건물번호 부여사업 등 22개 사업에 1억천여만 원을 들여 하루 평균 마흔다섯 명을 투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