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사흘째이자
첫 주말 유세가 선거구별로 펼쳐졌습니다.
목포 선거구에 나선 후보 진영 운동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아파트 주변,시내 거리 등을
돌며 표를 호소했으며,후보들도 평화광장과
아파트,목포역 등 재래시장 등에서
집중 유세에 나섰습니다.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대결이 치열한
무안*신안 등 도내 선거구에서도
표심을 얻기위해 후보들이 상가와 시장 등을
돌며 분준히 움직였습니다.
한편,시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말에도 후보들의 길거리 유세 등에 감시단을
파견해 불법선거 밀착감시 활동을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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