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인정을 계기로 전남산 천일염이 세계적
명품으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천억원대인 국내 천일염
산업규모가 식품 인정에 따라
식용과 한방의료, 미용까지 개발분야로
확대될 경우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천일염 산업화를
본격 추진합니다.
도는 이를 위해 오는 2012년까지
천 54억원을 들여 연구개발과 유통지원 등
6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2010년 국제소금박람회와 서울 천일염 축제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