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을 통한 중국 하늘길이 다변화됩니다.
중국 심천공항이 오는 4월 12일부터
무안-항주 노선에 148석 규모의 여객기를
10편 운항하고 22일에는 무안-장사 구간을
15편 운항시킬 예정입니다.
중국 남방항공은 오는 6월 15일부터
124석 규모 A-319 기종을 무안-심양노선에
투입해 모두 27편 취항합니다.
무안공항은 앞으로도
마카오, 방콕, 마닐라, 후쿠오카 등 동남아
노선이 확충돼 서남권 관문광항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갈 전망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