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무안 신안지사가 지난달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영회생지원 신청을 받은 결과 7명에 24억원,19점8헥타르의
농지를 접수해 올 관련 예산 18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은
자연재해나 부채로 경영위기에 빠진 농업인의 농지와 농업용 시설을 농지은행이 사들여
부채를 갚도록 한 뒤 매입농지등은
해당 농업인에 다시 장기 임대 또는 환매권을
줘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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