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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 대중교통 개선 시행여부 관심

입력 2008-03-24 18:55:27 수정 2008-03-24 18:55:27 조회수 1

남악신도시의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구역의 단계별 통합과 동일구간
요금 체계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와 무안지역 택시와
버스업계가 참여하는
대중교통 통합 운영 협의회를 오는 5월
구성하고 협의회에서
1단계로 남악신도시와 삼향면을,
2단계로 목포시와 무안군 전역을
공동사업구역으로 조정하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도는 또 통합운영이 여의치 않을 경우
도지사 개선명령을 발동할 방침이지만
업계의 이해관계가 맞서 있어 추진이 쉽지
않고 조정이 되더라도 택시는 당분간
관행적 할증료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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