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고유가와 물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농사를 짓거나 가축을 키우는 농가도 어려움을
겪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계속해서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군 도포면에서 3백여마리의 소를 키우는
이양수씨,
매력 한우라는 브랜드로,판로는 확보해놨지만
치솟는 사료값이 어깨를 짓누르고있습니다
올들어 20%가량 오른 사료값이 앞으로
몇차례 더 오를 것이라는 예상때문입니다
◀INT▶
s/u//논과 밭에 매달려 생계를 꾸려가는
대다수 농민들도 가중되는 영농비 부담에
허리가 휘고있습니다
추위가 물러가면서 난방비 부담이 줄긴했지만
유가 오름세로 면세유와 각종 영농자재 구입
비용은 계속 늘고있습니다
◀INT▶
수입 농산물 개방 파고에 직면한 농촌이
고유가로인한 영농비 부담에 신음하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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