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는
수시 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뽑는 대학이 늘어
내신 성적 비중이 더욱 커지게 됐습니다.
한국 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전국 198개 대학이 내년도 입시에서
수시 1,2학기 모집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56.7%인 21만 4천 여 명으로
올해 53.1%보다 3.6% 포인트 늘어난 것입니다.
수시 모집에서 내신 성적을 100% 반영하는
대학도 지난 해 60곳에서 70곳으로 늘어
내신 성적 비중이 더욱 커지게 됐습니다.
또 정시 모집에서는 논술 고사를 보는 대학이 14곳으로 크게 줄어 수능 성적이 가장 중요한
전형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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