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의 공중보건의 신규 배치가 올해도
지연되면서 의료 공백 사태가
반복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의 경우 712명의 공중보건의중
30% 가량인 211명이 다음달 6일자로
복무기간이 끝나 신규 배치가
이뤄지는 다음달 말까지 3주간 의료공백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공중보건의 순회진료 등 비상 대책을 마련해
의료공백을 최대한 줄여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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