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 205호로 지정된
노랑부리저어새가 전남 목포 앞 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목포자연사박물관 조류연구팀은
지난 2006년 봄부터 목포 남항 앞 바다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해 오던 중
지난 16일 먹이를 찾고 있는 노랑부리저어새
1마리를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남항 앞 바다에서 현재까지 관찰된
조류는 110여 종으로 이 가운데
도요목에 속하는 새가 31종이 관찰됐다고
연구팀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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