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는 오늘(18일)
목포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천일염산업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조만간 조직과 인력을
재정비해 유통시스템 구축, 품질등급 기준을
마련하고 국산 천일염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개정 염관리법의 시행으로
오는 28일부터 천일염이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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