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의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선관위가 투표율 높이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중앙 선관위는 이번 18대 총선 투표율이
역대 총선 가운데 가장 낮아 50%를 밑돌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 선관위는
이번주부터 부재자 투표 안내 포스터를
붙이는 것을 시작으로 홍보에 나서는 한편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에게
국립공원 이용료를 깎아주는등의 묘안을
짜내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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