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영산강 하구언 도로교통 정체를
해소하는 1단계 사업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1억 원을 들여
목포해양청 사거리 신호체계를 조정하고
횡단보도를 없애거나 뒷쪽으로 옮기는 등의
사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 교차로
차량 지체가 27% 가까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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