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조선기능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하는
타지출신의 목포권 정착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이후
7기에 걸친 조선 기능인력 양성사업에 지금까지 천 315명이 배출돼 이 가운데 47%인 624명이
타 시도 출신으로 수료 후 지역업체에
취업했습니다.
특히 전남이 조선산업 클러스터 구축이
가시화됨에 따라 본인이나 가족단위로 근무회사 인근으로 이주해오는 인력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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