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황사가 잦은 봄철을 맞아 구제역 발생을
막기위한 강도높은 방역활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와 축협.축산농가가 함께하는
방역활동 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농가에서 3백여마리의 소를 키우고있는
영암군 도포면의 한 축사,
양축농민들이 차량을 이용해 축사안을 오가며 구제역 방역소독을 실시하고있습니다
축사내부는 물론 외벽까지 마치 청소를 하듯
소독약을 뿌리고있습니다
최근 5년동안 국내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발생하면 치사율이 50%에 달하는등
피해가 엄청나기때문입니다
◀INT▶ 농가
자치단체에서도 매주 수요일을 일제소독의
날로 정하고 소규모 축사까지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등 인접국가에서 구제역이 계속 발생하고있어 결코 안심할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INT▶ 담당
올 봄 잦은 황사로 국내 유입가능성이
어느때 보다 커지고있는 구제역,
s/u//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지난 2002년 획득한
구제역 청정국을 유지하겠다는 축산농가의
의지도 커지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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