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다음 달부터 지방세 카드납부제를
확대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지금까지 기업비씨카드와
국민카드로 지방세를 받고 있지만
신한,광주,현대, 삼성 카드사와
수납 대행 계약을 체결해 다음 달부터
납부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까지는 카드납부를 자동차세에만
적용해 백80여 건에 4천백만 원을
카드로 받았지만 올해는 2천5백 건에
15억 원의 납세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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