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엘도라도 리조트가 자리한
증도 갯벌휴양타운에 숙박시설을 갖춘
게스트하우스와 연수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엘도라도 리조트 운영회사인
한백 알 앤 씨와 공동개발협약을 맺은
신안군은 방 5개와 로비등을 갖춘
지상 2층 규모의 게스트하우스와 2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을 다음달 착공해
오는 7월쯤 개장할 계획입니다.
또 사업비 30억원가운데 24억원을 부담하게 될 한백 알앤씨가 게스트하우스를
위탁 운영하는 조건으로 신안군에 건물과
부지를 기부 채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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