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세계최대규모의 16만5천톤급
선박 육상건조장을 완공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천2백톤 골리앗크레인과
플로팅 도크를 갖춘 육상 건조장 조성공사를
마무리하고,오는 12일부터 사흘동안
시험가동으로 안전도를 점검한 뒤 오는 2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육상건조공법은 육상에서 선박을 건조해
해상 플로팅도크로 이동후 플로팅도크를
잠수시켜 선박을 진수하는 방법으로,오는 7월
세계최초로 16만5천톤급 유조선의 육상건조에
착수해 오는 11월 진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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