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 구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 남도의 삶과 역사문화를 배우기 위한 남도역사문화대학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투데이 주요뉴스-2 김양훈 기자 입력 2008-03-07 08:00:35 수정 2008-03-07 08:00:35 조회수 1 share print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 구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 남도의 삶과 역사문화를 배우기 위한 남도역사문화대학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