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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물가 대책 고심(R)/

박영훈 기자 입력 2008-03-05 21:55:48 수정 2008-03-05 21:55:48 조회수 1

◀ANC▶

이처럼 서민 물가가 고공세를 유지함에 따라
전라남도도 물가 안정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지난 2월말 현재 전라남도의 소비자 물가
지수(106.9)입니다.

[C/G] 기준 연도인 2005년보다는
6.9% 포인트,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3.9% 포인트 올랐습니다.

문제는 이같은 오름세가 쉽사리 꺽일
기미를 보이지 않아 서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INT▶김순심
///..벌이는 없고 너무 너무 가계 부담...///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시군 모니터 요원을
중심으로 가격동향을 파악해
매달 한차례 이상 점검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자치단체 관리 대상인 냉면과 숙박료 등 49가지 서비스 요금과 교통비와 도시가스료 등 11가지 공공요금을 중점관리해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INT▶윤인휴 과장*전남도 경제정책과*
//서민 생활 부담 줄이는 쪽으로 전력///

농자재 값과 면세유 인상 등 농업 관련
물가 상승에 대해서는 정부에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물가 상승이 주로 원자재와 유류가
폭등 같은 외부적인 요인에
따른 것이여서 자치단체의 대책에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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