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인증면적이 전체 경지면적의 30%를
넘어선 영암군 도포면이 전남도의 친환경농업 선도 읍.면으로 선정됐습니다
영암군은 지난해 금정면에이어 지역주민들이 친환경농업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는 도포면이 친환경농업 선도 읍.면으로 지정돼
소비자들에게 청정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영암군은 올해 친환경 인증면적을 전체경지
면적의 26%인 6천헥타르로 정하고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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