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흉기를 이용해 동료선원들을
집단 폭행한 38살 박 모씨등 3명을
폭행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달 26일 저녁 7시쯤
전남 신안군 임자면 부남도의 한 주택에서
출항준비를 하던 선원 28살 정모씨등 2명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흉기 등으로 정 씨등을
폭행해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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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3-03 18:55:28 수정 2008-03-03 18:55:28 조회수 2
목포경찰서는 흉기를 이용해 동료선원들을
집단 폭행한 38살 박 모씨등 3명을
폭행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달 26일 저녁 7시쯤
전남 신안군 임자면 부남도의 한 주택에서
출항준비를 하던 선원 28살 정모씨등 2명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흉기 등으로 정 씨등을
폭행해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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