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앞둔 대학 4학년생들은 첫 직장을
고를때 적성보다는 연봉 등을 더 따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사이트 인크루트가 대학교 4학년생
653명에게 첫 직장 선택기준을 설문조사한 결과
36%가 남부럽지 않은 연봉수준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직장과 여가를 병행할 수 있는 복리후생,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된 일자리가 뒤를 이었고,
적성에 맞는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라는 답변은
4.1%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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