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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년전 동북아 해상을 제패했던 장보고
대사의 위업을 알리는 기념관이 청해진 완도에
들어섰습니다
때맞춰 특별 전시회가 열려 개관의 의미를
더해주고있습니다
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장보고 대사의 본영이 있었던 장도를 배경으로
장보고 기념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중앙홀에는 당시의 선박들이 모형형태로
복원.전시되고,
중국공예미술대사인 육광정씨가 장보고
대사의 일대기를 새긴 국내 최대의 목부조가
눈길을 붙잡습니다
기획전시실에는 당나라에서 송.원대를 거쳐
청나라때까지 제작된 도자기와 유물이 비교
전시되고있습니다
2층에는 장좌리와 법화사지터등지에서 발굴된
유물과 장보고선단의 무역활동등이 영상기기를
통해 현장감있게 소개되고있습니다
◀INT▶
완도군은 복원이 마무리되고있는 장도
유적지와 조성중인 청해진 공원과연계해 반드시 거쳐가는 탐방코스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INT▶
1200년전 동북아 해상을 제패했던
장보고 대사를 새롭게 부활시킨 장보고 기념관
s/u//주민들에겐 자긍심을,자라나는 후손에겐
큰 포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되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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