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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표준지 공시지가 4.02% 인상

입력 2008-02-29 21:55:44 수정 2008-02-29 21:55:44 조회수 1

올해 전남지역 표준지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4.02% 올라 토지 소유자들의 보유세 부담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공시지가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와 증여세와 같은 부동산 관련 세금산정 기준이 돼 공시가격 상승분만큼 세금도 오르게 됩니다.

전남에서 가장 비싼 땅은
여수시 교통 275외 1필지로 1제곱미터당
450만원이고 가장 싼 땅은 완도군 소안면
당사리 임야로 13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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