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의 남악 신도시 이전이후
광주-무안을 운행하던 도청직원 통근버스가
오는 4월부터 운행이 폐지됩니다.
광주거주 일부 직원들은 이에대해
통근버스의 운영 연장이나 주거대책을
요구하고 있으나 12대의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직원이 전체 직원의 20%에 그쳐 설득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목포권 통근버스는 6대로 3대가
늘어날 예정인데 전남도는 지난 2년 6개월동안
통근버스 운영비로 모두 18억원을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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