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동료 선원들에게 흉기를 이용해
집단으로 폭행한 38살 박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 26일 저녁 7시쯤,
전남 신안군 임자면 부남도의 한 주택에서
출항준비를 하고 있던 선원 28살 정 모씨등
2명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흉기를 휘둘러
정 씨등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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