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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건설업 일반.전문 겸업가능 관망 추이

입력 2008-02-28 08:00:48 수정 2008-02-28 08:00:48 조회수 0

올해부터 일반건설업과 전문건설업의 겸업이
가능해졌으나
건설업계는 관망하고 있습니다

전문 건설업 보호를 위해 도입된 겸업제한이
올 1월부터 폐지돼
일반 건설업과 일반건설업은
서로의 영역을 넘어 겸업을 할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지역 건설업체들은
겸업을 통해 경영난을 덜 수 있다는 판단이
서지 않은데다 공사실적도 모자라 겸업이나
업종 전환에 따른 장비 확보등 비용 부담으로
선뜻 나서지못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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