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중국 단체 관광객을 이용해
중국산 농산물과 양주 등을 밀수 판매하려 했던
5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한*중 여객선 루친타오편으로
40여명이 중국관광을 다녀오면서 개별적으로
사온 면세용 양주와 중국산 참깨,
참기름 40리터 등 시가 6백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모아서 시중에 판매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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