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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여수3원] 여수해수청 존속되나 -R

입력 2008-02-23 08:00:17 수정 2008-02-23 08:00:17 조회수 1

◀ANC▶
해양수산부 폐지로 우려감이 커졌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지원 기능을 제외한 상당수 조직이
존속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올해 초부터 외국인 투자기업의 입주가
본격화되고 있는
광양항 1단계 배후물류단지에 이어

광양항 서측 배후단지를 종합물류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도 지난해 착수됐습니다.

광양항을 고부가가치 화물 창출형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이같은 사업에
오는 2천11년까지 투입될 예산은
3천8백억원대,

하지만 해양수산부 폐지로
광양항에 대한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우려감이 커졌던 게 사실입니다.
◀INT▶
(STAND-UP)
그러나 해수부 산하 지방조직인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의 경우
일부 수산지원 기능을 제외한
상당수 현장기능이 유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한 여야간 합의에 따라
국토해양부 소속으로 명패는 바뀌지만
광양만권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2급 이사관이 주재하는 현 시스템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업무상 박람회 주제 발굴과 연계된
해양 환경분야도 환경부 소속이 아닌
국토해양부로 단일화 된 점도
내실있는 박람회준비에 한몫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여야간 합의사항에 대해
법제화 과정을 거쳐
국토해양부 직제로 반영되기 까진
일부 변수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정부 조직법의 최종 종착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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