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친 상차림으로 인한
비위생적이고 과소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남도 좋은 식단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모범음식점 76개소를 선정해 개인별 복합찬기와
위생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올바른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6천만원을 들여 실천 업소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도는 또 맞춤형 식단이 확정되면
업소에 맞는 복합찬기, 숟가락 받침대 등을
우선 보급하고 자체 예산이 확보된 시군에
지역실정에 맞는 복합찬기 등 위생용품을
추가로 지원토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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