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민주당 비례대표인 박부덕 도의원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명부 4번으로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전남도회장인
올해 60살의 유영란씨가 비례대표 도의원직을 승계했습니다.
신임 유 의원은 민주당과 통합신당
합당에 따라 통합민주당의 비례대표 도의원직을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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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08-02-22 08:51:57 수정 2008-02-22 08:51:57 조회수 1
전남도의회 민주당 비례대표인 박부덕 도의원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명부 4번으로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전남도회장인
올해 60살의 유영란씨가 비례대표 도의원직을 승계했습니다.
신임 유 의원은 민주당과 통합신당
합당에 따라 통합민주당의 비례대표 도의원직을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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