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전남 신안군 암태면 송곡리
활목마을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60여그루와
0.6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이 잡목을 소각하던 중 불씨가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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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2-11 08:34:33 수정 2008-02-11 08:34:33 조회수 1
오늘 새벽 5시쯤 전남 신안군 암태면 송곡리
활목마을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60여그루와
0.6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이 잡목을 소각하던 중 불씨가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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