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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작년 손상화폐 소폭 증가

박영훈 기자 입력 2008-01-26 16:56:15 수정 2008-01-26 16:56:15 조회수 1

광주*전남에서 지난해 발생한 손상화폐가
한해전보다 조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 손상화폐는
천 37건에 1억 천 백 46만 원으로 한해전보다 건수는 33건, 액수는 천 938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습기와 곰팡이 등으로 인해 훼손된 경우가
전체의 45.6%를 차지했고
불에 탄 경우 26.7%, 장판 밑 등에
보관하다 부패한 경우가 14.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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