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전남 장흥군 유치면 대산리에
사는 77세 정 모씨 집에서 불이나 정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추산
6천8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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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1-02 08:00:42 수정 2008-01-02 08:00:42 조회수 16
오늘 새벽 1시쯤 전남 장흥군 유치면 대산리에
사는 77세 정 모씨 집에서 불이나 정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추산
6천8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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