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이 확산되면서 유기질 비료수요가 크게 늘고있으나 공급은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협 시,군 지부에 따르면 지역 농가에서
환경농업이 확대돼 유기질 비료 수요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공급량은 전체 수요량의 60%인 5만톤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은 내년에 우선 필요량의 80%인 7만톤을 공급하고 2009년에는 완전한 수급 일치가
되도록 공급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유기질비료의 가격은 20㎏ 1포대당
2천400원선으로 구입비의 25%는 정부가,
나머지 75%는 농가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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