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사막화를 부추기는 갯녹음 현상이
전남 해안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남해수산연구소 자료를 토대로
도내 갯녹음 발생 면적이 700ha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히고 내년부터 서남해안 전역에
대한 갯녹음 조사와 함께 피해를 막기 위한
해중림 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갯녹음 현상은 수온상승과 육지의 오염물질
유입 등으로 발생하며 발생지역에서는 미역과 다시마는 물론 전복,소라 등 패류도 자취를
감추는 등 어장이 황폐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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