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30분쯤 진도군 진도읍 수유리
48살 김모씨의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부
66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7시쯤 해남군 황산면
부곡리 18번 국도에서 62살 조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와 추돌해
유씨등 9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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